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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성인 1:1 영어 회화

🚩 영어가 안 나오는 진짜 원인:

우리가 영어가 안 나오는 이유는, 단 세 가지였습니다.

7년간 민병철어학원에서 성인 수강생 누적 5000명을 가르치며, 우리가 영어가 안 나오는 이유는 단 세 가지였습니다.
이 것은 영어 지식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를 다루는 방식의 문제였습니다.

🚩 잉글루시 교수법:

이 방법은 꼼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정석적인 영어 학습법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국제행사 한영 MC과정을 같이 수료했던 동기
주로, 전문 한영 통역사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가장 잘 하는 분들이죠.
그 분들께 자주 영어회화 공부법에 대해 물어봤었고, “다른 말로 의미를 전달하며, 말을 이어 나가는 훈련”은 통역사들 조차 매일 하는 공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청중이 어린이나, 비영어권 국가 사람일 경우를 대비해 쉬운 말로 풀어 말하는 훈련부터,
분야 전문가가 청중일 때를 대비하여
쉬운 말로 전달하는 훈련부터 전문 업계 용어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전문 한영 통역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각자 필요한 만큼
영어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에 맞춰
위 잉글루시 교습법으로 수 개월 학습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장 빨리 기초를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쉬운 말로 말하는 것이 가장 영어스럽습니다.

당부드리는 말씀

*** 전문가분들이신 만큼, 똑똑하신 분들인 만큼, 어려운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시고, 그것을 고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빠르게 본인 판단 1초 만에 내려놓는 것이 가장 빠르게 영어가 느는 방법입니다. 어려운 말 하지 마세요.. 

’나는 반드시 꼭 “추모하다”라고 정확하게 말하고 싶어요.’ 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이 수업은 맞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슴속에 그(녀)를 늘 그리워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와 같이 다른 말로 할 수 있는 쉬운 말로 풀어서 긴 정적없이 즉각 말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맞다고 동의하신다면, 잉글루시는 그 학습을 시켜 드릴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입니다.

🚩많은 수강생이 검증했습니다.

이 교습법은 지난 7년간 민병철어학원에서 초·중급 수강생 5,000명, 평균 재등록률 80%, 누적 매출 6억 원으로 현장에서 이미 검증받았습니다.

🚩 이렇게 진행됩니다.

바쁜 현대 사회, 잉글루시는 숙제 없습니다.
교재, 책, 준비물 없습니다.
다만, 할 말을 떠올려 오는 것. 이거면 충분합니다.
나 저번 주에 뭐 했지?
나 오늘은 루시랑 무슨 얘기를 하고
수다를 떨고 놀까?

특별한 일 없이 반복되는 일상 이야기가 가장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가벼운 스몰 토크
오늘 기분은 어떤지, 지난 주말에는 뭐 했는지부터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세부적이고 깊은 이야기까지 이어지는 깊은 순서입니다.
거창하게 미리 사전을 찾고,
미리 연습하고 오실 필요 없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잉글루시 장기 수강생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영어도 배웠지만, 주로 내가 뭘 했지 생각해보면서 “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맨 처음 수업 때와 비교했을 때 영어로 말하는 게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저는 이 말 중에,
특히 영어로 말하는 게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라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그 말은 영어를 “가장 나답게” 편안하게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영어는 심리적인 요소가 매우 큽니다.

영어로 말하는 나를 편안하게 느끼고, 즐기고, 좋아하는 것.

이외에도,
여태까지 늘 회피해왔던 학회 영어 발표도, 올해 말에는 드디어 수락했습니다.
예전엔 해외 여행하면서 발생하는 소소한 일에 영어 때문에 넘어간 일이 많은데, 이번 파리 여행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걸고 해결하려고 하는 달라진 나의 모습에 놀랐습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미국에서의 MBA과정을 밟고 있는 내 모습을 지금도 믿기 어렵습니다.
수업을 안 할때도 평상시에 계속 영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의 긍정적 변화를 전해 주신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한 가지 더, 잉글루시 1:1 개인 맞춤 수업입니다.

누군가는, 자신감이 가장 필요합니다.
누군가는, 영어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누군가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시면서 중간에 빠진 부분을 제가 채워드리는 방식이 적합하고
누군가는 처음부터 문법을 A부터 Z까지 한번 정리하며 차곡차곡 만들어가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렇듯 수강생의 필요한 부분은 모두 다릅니다.

루시가 개인에게 꼭 맞는 수업을 해드립니다.

수업 시작 전, 진행 방식과 방향, 목표에 대해 간단히 상의한 후 수업 진행됩니다.

루시의 역할

초급자 단계 : 문장 쪼개기 / 시제, 수일치
사장님 나빠요
My boss is bad
사장님 나 돈 안줘요
My boss doesn’t pay me
사장님 나 함께 일해요
I work with him
12년 됐어요
It’s 12 years
중급자 단계: 쪼개진 문장 합치기 / 관계대명사, 현재완료
나는 돈 안 주는 나쁜 사장님이랑 일한 지 12년 되었습니다.
It's been 12 years since I worked for a boss who didn't pay me.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시면, 루시를 졸업하시게 됩니다.

"내가 민병철어학원에서 전에 같이 함께 일하던 보경이라는 실장님이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녀가 만들어준 그린티 프라푸치노는 내가 마셨던 음료 중에 가장 최고였어.”
Bokyung, who I worked with at Min Byung Chul Language Institute, worked part-time at Starbucks and made me a Green Tea Frappuccino that was the best I've ever had in my life.

이후부터는 평생 하나씩 익혀 갈 영역.

고급자 단계 : “거지 같은” 이라는 표현 사용 / 각 나라와 다른 지역 문화 이해 필요.
나는 돈 안 주고 나쁜 거지 같은 사장님이랑 일한 지 12년 되었습니다.
It's been 12 years since I worked for the worst boss I've ever had. He didn’t pay me.
한국에서는 '거지 같다'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에서는 보통 사람을 '거지'에 비유하기보다 '최악이었다(the worst)', '끔찍했다(terrible)', '나를 엉망으로 대했다(treated me badly)'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표현은 각 나라, 각 지역의 문화에서 만들어지기에서 다 다릅니다. 즉, 원어민 표현을 모두 다 알고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초급자가 원어민 영어 표현을 배우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No problem 이라고 말하지만, 인도 사람들은 No issue 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인도 사람들의 영어가 틀린 걸까요? 영어는 곧 다양성입니다.
※ 상황에 따라 커리큘럼의 순서 및 내용은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단 하나의 핵심 메시지만.

매 수업에서 많은 것을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핵심 메시지, 단 하나. 그것만 기억하고 잘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분의 영어 말하기에 빠져 있는 문법을 하나씩 만들어 드립니다.
영어는 “해야 한다”가 아니라, “괜찮네”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동의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루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주 1회 1시간도 충분합니다.

영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수강생의 업무가 가장 우선입니다.

업무에 집중하세요.

영어는 퇴근 후 편안한 시간에 함께하겠습니다.

수업 가능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
영어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원하는 일 다 해. — 루시가 걸어온 길, 이제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