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도 끝없는 듯한 영어회화 공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2.
영어를 좀 잘했더라면…’ 하고 놓쳤던 기회들과 많은 가능성들에 속상하셨나요?
수업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AFTER CLASS,
1.
마음이 편안한 영어회화를 하게 됩니다.
2.
회피해오던 많은 기회들,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그냥 하게 됩니다.
3.
알아듣지 못할까 두려운 마음도 스스로 헤쳐 나가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4.
외국인과 직접 소통하며 인간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5.
싫지만 해야 해서 하는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로 말하는 내 모습이 좋아서 하게 됩니다.
6.
늘 사용하던 영어 구조 보다 확장된 구조로 말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영어 지식은 이미 충분합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
옅어진 지식을 다시 정리하고,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훈련을 통해,
“말이 멈추는 순간”을 빠르게 인지해
실전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초 소통을 훈련하는 교육입니다.
OUR AIM
우리는 원어민 영어를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저 역시 원어민 같은 영어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그를 위해 수많은 표현들을 외웠고 활용했으며, 당시 저의 선생님께 “저는 원어민 같은 영어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했고, 가능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생님은 “우리는 원어민 영어를 할 수 없고, 결국에는 콘텐츠의 싸움이다”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고 실망했습니다.
(비)영어권 국가 사람들과 함께 영어로 경제적 활동을 해 보고 나니 지금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영어권 국가 사람들도 기초 소통 능력을 갖춘 이후에는 본인의 콘텐츠를 영어로 설득하는 일에 주력을 다합니다.
최선어학원 송오현 대표는 언어학습의 한계점(threshold)인 11세-14세. 그 전과 후는 배우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어린아이처럼 그냥 집어 넣어 주면 되는 것처럼 배울 수는 없고 어른이 되면 학습을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학습이란 새로운 걸 이해를 먼저 하고, 내 이야기에 적용해 보고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고 체득화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원어민 같은 영어를 말하겠다는 마음보다, 내가 알고 있는 영어 문법과 쉬운 어휘를 잘 활용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당시 정말 열심히 외우고 활용했던 고급 표현들 어휘들 지금 솔직히 기억 안 납니다.
하지만, 그 이후 싱가포르에 혼자 항공사 면접을 보고 당당히 외국인 한국인 승무원으로 합격하고 잘 적응하고 비행을 잘 마치고 돌아온 이후로 해온 민병철어학원 영어회화강사, 국제행사 한영 MC, 글로벌 제약사, 다양한 통역 업무 등 영어로 경제 활동을 해오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기초 소통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는 필요한 업무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대다수의 기초 소통이 부족한 초급 수강생은,
대부분 시키는 대로 늘 표현과 단어를 외우는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활용하지 못할 때면,
매번 기억해내지 못한 본인의 능력과,
더 노력하지 못했던 본인을 자책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접근이 잘못되었습니다.
잉글루시는,
1.
수강생이 본인 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초 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2.
“우리는 망각의 동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작합니다.
3.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고급 어휘, 표현을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4.
알고 있는 어휘와 문법을 적극 활용해 하고 싶은 모든 말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의역)을 목표로 합니다.
5.
실전에서 막히는 순간이 생겨도 스스로 대처하는 자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루시는 여러분의 인생에 잠시 스쳐 지나가는 영어 강사입니다.
루시마저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고급 표현과 어휘를 판매한다면, 다른 영어회화 강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외운 표현은 결국 잊히게 됩니다.
하지만,
루시가 여러분 입에 붙여드린 기초 문법의 틀,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를 잘 활용하도록 학습시켜드린 것은
수업이 끝난 뒤에도 여러분의 기술로 남습니다.
이후 여생 동안 많은 경험을 하시면서 자연스레 고급 표현, 고급 어휘, 전문 용어들을 보고 듣게 될 겁니다.
그때, 본인의 속도에 맞춰 제가 만들어 드린 그 구조에 그것들을 하나씩 더해가며,
일생을 거쳐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단계는 기초가 단단한 상태라 두려움이 아닌 “혼자 하면 되는 영역”이 됩니다.
지금 저의 단계이자,
지금 한영 통역사님 단계이자,
영어로 경제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단계인 중급 이상의 레벨입니다.
영어 기초 문법을 활용하여
본인 이야기를 하는 학습을 시켜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죠.
그걸 루시가 해 드립니다.
국내 유일합니다.
다시 한 번,
고급 표현과 어휘는,
지금의 루시,
중급 이상 학습자,
전문 한영 통역사에게 필요한 영역입니다.
따라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하는 데 막힘이 있는 “기초 학습자”에게는
1. 콘텐츠 주입식 수업은 맞지 않습니다.
2. 원어민 수업도 맞지 않습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원어민이 갑자기 질문했을 때,
얼어버린 경험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못하니 웃음으로 넘기거나,
원어민 강사가 주로 다 말하며 시간 채우거나,
원어민 강사가 대화를 100프로 주도하며
수강생은 수동적 답변만 하는 구조는
실전에 수강생이 대화를 이끌어야 하는 소통력을 기르는 것에는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원어민과 이야기를 해 보는 그 경험과 그래도 공부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돈 주고 사는 겁니다.
거기에 교육비를 계속 지불하실 건가요?
그렇다면 왜 영어 교육 시장은 콘텐츠를 팔고, 외국인 선생님을 내세울까요?
100% 사업이자, 경영이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여태 소비해 왔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은 성인 영어 학습자 80%가 기초 학습자인 현실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콘텐츠와 마케팅에 교육비를 지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잉글루시는 교육과 경영은 함께 갈 수 없다는 현장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3. 영어로 설명 듣는 영어 수업은 맞지 않습니다.
영어를 몰라서 배우는 데 억지로 영어로 영어를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못 알아듣고, 이해 안 되는 게 당연하며, 괴롭기만하고 도움이 하나도 안 됩니다.
우리는 기준 언어가 한국어인 성인 한국인입니다. 처음에는 한국어로 개념을 정확히 잡아야 영어도 정확해집니다. 기준 언어인 한국어가 틀리면 영어는 100% 틀리게 나옵니다.
한국어로 수업해도 영어 기초 핵심 문법을 완전히 이해하고 본인의 이야기에 편하게 활용하게 되기까지 수개월에서 몇 년이 소요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 수개월에서 몇 년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여기 A와 B의 실제 수강생 사례가 있습니다.
루시와 핵심 문법을 입에 붙이는 과정을 국내에서 만들고 바로 해외 나간 수강생 A씨
남들 3개월~6개월 매월 200만원씩 내고 보통 등록하는 어학연수를 현지 적응기 명목으로 1-2개월로 줄이고, 그 기간 동안 마저도 초급반으로 레벨 배정받는 것이 아닌, 중고급반으로 배정받아 이미 루시에게 배운 영어를 실제로 외국인에게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비교적 영어를 잘하는 비영어권국가 클래스메이트와 영어 발표나, 에세이 작성과 같은 양질의 수업을 들은 후, 본인이 원하던 벤쿠버에서 바리스타로도 취업해보고 이후엔 바로 본인의 전문 분야인 병원에 취업하였습니다.
루시와 핵심 문법을 입에 붙이는 과정을 국내에서 만들지 않고 바로 해외 나간 수강생 B씨
‘어차피 어학연수 갈 거니까’, ‘거기서 배울 거니까’라는 생각에 바로 해외 어학연수를 갔던 수강생 B씨는 잠시 한국으로 귀국했을 때 루시가 일하던 민병철어학원으로 찾아왔습니다.
“루시쌤 말이 맞아요. 문법은 한국에서 한국어로 잡고 가는 게 진짜 맞아요. 미국 어학연수 학원에 매월 200만 원씩 내고 있는데, 과거는 Past야. 이거 이외에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기억에 남는 것도 없고 정확하게 이해도 안 돼요. 너무 비싸서 오래 못 다녀요.
한국 스타일로 단기간 집중해서 만들고 가는 게 맞고, 거기선 틀려도 교정을 루시 샘처럼 즉각 안 해줘요. 못해도 신경 안 써요.”
- 외국에서 외국인과 공부한다는 경험과 공부를 한 듯한 착각에 비용을 지불한 케이스
대한민국 일반 성인 수강생이 공통으로 겪는 무한 굴레
큰 결심으로 당시 유명하다는 영어 수업을 결제합니다.
시키는 대로 받아적고, 외우며, 공부한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생각이 안 나거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자책합니다.
부정적 경험을 반복합니다. 때론 트라우마도 생깁니다.
그럼에도 “해야 하니까” 억지로 합니다.
그러나, 이 루트는 반복됩니다.
누군가는 평생 포기합니다.
누군가는 무한 굴레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여기에 해당되시나요?
THE REAL CAUSE:
우리가 영어가 안 나오는 이유는,
단 세 가지였습니다.
7년간 민병철어학원에서 성인 수강생 누적 5000명을 가르치며, 우리가 영어가 안 나오는 이유는 단 세 가지밖에 없으며, 이 것은 영어 지식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를 다루는 방식의 문제였습니다.
ENGLUCY METHOD:
이 방법은 꼼수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정석적인 영어 학습법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 국제행사 한영 MC과정을 같이 수료했던 분들, 제 주변에는 전문 한영 통역사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 분들께 영어회화 공부법에 대해 자주 물어봤었고,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가장 잘한다는 전문 한영 통역사 분들조차 매일 하는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청중이 어린이나, 비영어권 국가 사람일 경우를 대비해 쉬운 말로 풀어 말하는 훈련부터, 전문가가 청중일 때를 대비하여 업계 용어부터 고급 표현을 활용하는 연습까지 반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전문 한영 통역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우리가 하는 일에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인 성인 기초 학습자가 위 잉글루시 교습법으로 수개월 학습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장 빨리 기초를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쉬운 말로 말하는 것이 가장 영어스럽습니다.
당부드리는 말씀
*** 전문가분들이신 만큼, 똑똑하신 분들인 만큼, 어려운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시고, 그것을 고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빠르게 본인 판단 1초 만에 내려놓는 것이 가장 빠르게 영어가 느는 방법입니다. 어려운 말 하지 마세요..
’나는 반드시 꼭 “추모하다”라고 정확하게 말하고 싶어요.’ 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이 수업은 맞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슴속에 그(녀)를 늘 그리워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와 같이 다른 말로 할 수 있는 쉬운 말로 풀어서 긴 정적없이 즉각 말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맞다고 동의하신다면, 잉글루시는 그 학습을 시켜 드릴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입니다.
PROVEN RESULT
이 교습법은 지난 7년간 민병철어학원에서 초·중급 수강생 5,000명, 평균 재등록률 80%, 누적 매출 6억 원으로 현장에서 이미 검증받았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수업은 일반적으로 가벼운 스몰 토크로 진행됩니다.
오늘 기분은 어떤지, 지난 주말에는 뭐 했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바쁜 현대 사회, 잉글루시는 숙제 없습니다.
다만, 나 저번 주에 뭐 했지?
나 오늘은 루시랑 무슨 얘기를 하고
수다를 떨고 놀까?
이거면 충분합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꺼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가져온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어제 점심으로 뭘 먹었고, 그걸 먹으려 어느 레스토랑에 갔는데, 그 레스토랑은 ~~
가벼운 의식주 이야기를 하면서 점점 세부적인 이야기까지 이어지며 한 주제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는 순서입니다.
할 말을 떠올려 오는 것.
여러분께 유일하게 드리는 숙제입니다.
특별한 일 없이 반복되는 일상 이야기가 가장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거창하게 미리 사전을 찾고, 미리 연습하고 오실 필요 없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어는 나이, 사회적 지위, 성별과 상관없이 친구가 될 수 있는 문화입니다.
잉글루시 장기 수강생은 공통적으로 이런 말씀을 많이 해 주십니다.
영어도 배웠지만, 주로 내가 뭘 했지 생각해보면서 “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맨 처음 수업 때와 비교했을 때 영어로 말하는 게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저는 이 말 중에,
특히 영어로 말하는 게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라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그 말은 영어를 “가장 나답게” 편안하게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리고, 영어는 특히나 심리적인 요소가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영어로 말하는 나를 편안하게 느끼고, 즐기고, 좋아하는 것.
이외에도,
여태까지 늘 회피해왔던 학회 영어 발표도, 올해 말에는 드디어 수락했습니다.
예전엔 해외 여행하면서 발생하는 소소한 일에 영어 때문에 넘어간 일이 많은데, 이번 파리 여행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걸고 해결하려고 하는 달라진 나의 모습에 놀랐습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미국에서의 MBA과정을 밟고 있는 내 모습을 지금도 믿기 어렵습니다.
수업을 안 할때도 평상시에 계속 영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의 긍정적 변화를 전해 주신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한 가지 더, 잉글루시 1:1 개인 맞춤 수업입니다.
누군가는, 자신감이 가장 필요합니다.
누군가는, 영어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누군가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시면서 중간에 빠진 부분을 제가 채워드리는 방식이 적합하고
누군가는 처음부터 문법을 A부터 Z까지 한번 정리하며 차곡차곡 만들어가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렇듯 수강생의 니즈는 모두 다릅니다.
루시가 교수님께 꼭 맞는 수업을 해드립니다.
수업 시작 전, 진행 방식과 방향, 목표에 대해 간단히 상의한 후 수업 진행됩니다.
루시의 역할
초급자 단계 : 문장 쪼개기 / 시제, 수일치
사장님 나빠요 | My boss is bad |
사장님 나 돈 안줘요 | My boss doesn’t pay me |
사장님 나 함께 일해요 | I work with him |
12년 됐어요 | It’s 12 years |
중급자 단계: 쪼개진 문장 합치기 / 관계대명사, 현재완료
나는 돈 안 주는 나쁜 사장님이랑 일한 지 12년 되었습니다. | It's been 12 years since I worked for a boss who didn't pay me. |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시면, 루시를 졸업하시게 됩니다.
"내가 민병철어학원에서 전에 같이 함께 일하던 보경이라는 실장님이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녀가 만들어준 그린티 프라푸치노는 내가 마셨던 음료 중에 가장 최고였어.” | Bokyung, who I worked with at Min Byung Chul Language Institute, worked part-time at Starbucks and made me a Green Tea Frappuccino that was the best I've ever had in my life. |
이후부터는 평생 하나씩 익혀 갈 영역.
고급자 단계 : “거지 같은” 이라는 표현 사용 / 각 나라와 다른 지역 문화 이해 필요.
나는 돈 안 주고 나쁜 거지 같은 사장님이랑 일한 지 12년 되었습니다. | It's been 12 years since I worked for the worst boss I've ever had. He didn’t pay me. |
한국에서는 '거지 같다'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에서는 보통 사람을 '거지'에 비유하기보다 '최악이었다(the worst)', '끔찍했다(terrible)', '나를 엉망으로 대했다(treated me badly)'처럼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표현은 각 나라, 각 지역의 문화에서 만들어지기에서 다 다릅니다. 즉, 원어민 표현을 모두 다 알고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초급자가 원어민 영어 표현을 배우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No problem 이라고 말하지만, 인도 사람들은 No issue 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인도 사람들의 영어가 틀린 걸까요? 영어는 곧 다양성입니다.
※ 상황에 따라 커리큘럼의 순서 및 내용은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단 하나의 핵심 메시지만.
매 수업에서 많은 것을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핵심 메시지, 단 하나. 그것만 기억하고 잘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분의 영어 말하기에 빠져 있는 문법을 하나씩 만들어 드립니다.
영어는 “해야 한다”가 아니라, “괜찮네”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동의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루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Lucy 최송이
English Educator
Communicator
Lifelong Learner
영어를 교육하고,
영어로 소통하며,
여전히 영어를 배우는 학습자입니다.
제가 영어로 걸어온 길입니다.
Former SilkAir Cabin Crew (Singapore Airlines Group)
싱가포르항공 그룹 실크에어에서 사내 10명 미만의 유니크한 한국인 외국인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국적의 승객과 VIP를 응대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교육을 바탕으로 국제 매너와 문화 다양성을 배우고,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융화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Former English Conversation Instructor,
민병철어학원 7년 근무
약 5,000명의 성인 학습자를 영어회화 초·중급 전임강사로서 지도하며 한국인 성인 학습자가 영어 앞에서 멈추는 공통된 원인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습법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평균 재등록률 약 80%, 누적 매출 약 6억 원으로 현장에서 검증받고,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International Event Bilingual MC
GICC 2019
DMZ Forum 2020
Jeju Forum 2021
국내 대표 국제 행사에서 한·영 MC로 활동하며 진행을 맡았습니다. 이를 위해 국제 행사 한·영 MC 전문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공식 석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익혔습니다.
Former Medical English Presenter
Boehringer Ingelheim
약 5년간 전국 호흡기내과, 종양내과, 류마티스내과 대학병원 교수님들과 의학 영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국제학회, 임상시험, Medical Discussion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영어 환경에서 겪는 공통된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주 1회 30분도 충분합니다.
영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교수님의 업무가 가장 우선입니다.
평일 업무 시간에는 환자 진료와 연구 업무에 집중하세요.
영어는 퇴근 후 편안한 시간에 함께하겠습니다.
수업 가능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대한민국에 영어회화 기초 학습자가 없는 시대를 만듭니다.
영어 때문에 잃어버린 가능성을 다시 회복 시킵니다.
영어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원하는 일 다 해. — 루시가 걸어온 길, 이제 함께 합니다.











